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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치과 잠실점, SIC invent 조지 쉴리 CEO 방문…한국 디지털 치과시장 경쟁력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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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조회 47회 작성일 26-02-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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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 invent AG의 조지 쉴리 CEO와 홍동환 대표원장 (사진= 스탠다드치과)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 SIC invent AG의 조지 쉴리(Georg H. Schilli) CEO가 지난 5일 스탠다드치과 잠실점을 방문해 한국의 디지털 치과 진료 환경과 협진 시스템을 직접 살펴봤다.


쉴리 CEO의 이번 방문은 한국 치과시장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잠재력이 높은 디지털 시장”으로 평가한 데 따른 것으로, 실제 임상 현장과 디지털 진단 시스템을 확인하기 위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SIC invent는 디지털 제조 기반 임플란트 시스템과 CAD/CAM, 3D 프린팅 등 첨단 디지털 기술에 적극 투자하고 있는 스위스 본사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이다. 특히 한국 치과계의 빠른 디지털 전환 속도와 높은 임상 적용 수준에 주목해왔다.


쉴리 CEO는 이번 방문에서 디지털 CT·구강스캐너 기반의 진단 체계, 전문의 간 협진 구조, 단계별 치료 계획 수립 프로세스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또한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홍동환 대표원장과 만나 임플란트 수술 과정과 외과·보철 연계 구조, 데이터 기반 수술 계획 등 구체적인 임상 시스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홍 원장은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수술 프로세스와 한국형 협진 구조의 효율성을 소개하며, 다학제 진료가 환자 예후와 치료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조지 쉴리 CEO는 “한국 치과의료계는 디지털 기술의 임상 적용 속도가 세계적으로 매우 빠르다”며 “SIC invent의 디지털 제조 기반 임플란트 기술과 한국 의료기관의 데이터 활용 역량이 결합하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평가했다.


스탠다드치과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국제 의료기술 기업이 한국 치과시장을 전략적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향후 디지털 진단·임플란트 수술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협력 가능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탠다드치과 잠실점은 구강악안면외과, 보철과, 교정과, 보존과 등 전문의가 전 과정에 참여하는 협진 체계를 기반으로 디지털 장비 중심의 진료 프로토콜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이코노미사이언스(https://www.e-scien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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