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미디어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언론 속 스탠다드를 소개합니다.

스탠다드치과 연제웅 원장, 서울시치과의사회 ‘정책이사’ 선임

페이지 정보

언론 조회 3회 작성일 26-04-17 13:45

본문

제40대 신동열 집행부 합류… 4,600여 회원 위한 정책 브레인 역할 기대


8977c05341bf096702c0338a3017f686_1776401308_5832.jpg
 

[치과신문]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4월 1일, 4,600여 회원을 향한 ‘동고, 동락, 동행’의 가치를 내걸고 제40대 신동열 집행부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특히 이번 집행부에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검증된 회무 역량을 갖춘 스탠다드치과 연제웅 원장이 정책이사로 전격 선임되며 치과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송파구회에서의 성과, 서울지부 정책 수립으로 이어져

신동열 회장이 이끄는 제40대 집행부는 총 28명의 정예 임원으로 인선을 완료했다. 그중 정책이사로 발탁된 연제웅 원장은 송파구치과의사회 학술이사를 역임하며 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실무형 전문가다.

연 이사는 구회 활동 당시 보여준 꼼꼼한 일 처리와 뛰어난 기획력을 바탕으로, 이제 서울시 전체 치과의사들의 권익 보호와 실질적인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설계자’로서의 중책을 맡게 됐다.

 

■ ‘동고, 동락, 동행’ 실현할 핵심 임원

연제웅 원장은 신동열 회장을 비롯해 함동선·심동욱·김응호·김중민·조은영 부회장 등 베테랑 회무 전문가들과 호흡을 맞춰 다음과 같은 핵심 정책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 현장의 목소리 반영: 일선 개원가가 겪는 고충을 세밀하게 수렴하여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

  • 회원 권익 수호: 치과계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 및 제도적 보안책 강구

  • 미래 비전 제시: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치과계가 나아갈 정책적 가이드라인 구축


8977c05341bf096702c0338a3017f686_1776401357_7504.jpg
 

■ 실무 감각과 안목 겸비한 ‘젊은 리더’

서울지부 관계자는 “연제웅 원장과 같이 실무 감각과 정책적 안목을 동시에 갖춘 인사가 정책이사로 합류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신동열 집행부가 약속한 ‘동행’의 가치를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40대 집행부는 회장단을 비롯해 총무이사 양준집, SIDEX 사무총장 강호덕, 학술이사 곽영준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을 마치고 회원들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제40대 서울지부 주요 임원 현황]

  • 회장: 신동열

  • 부회장: 함동선, 심동욱, 김응호, 김중민, 조은영

  • 총무이사: 양준집 / SIDEX 사무총장: 강호덕

  • 정책이사: 연제웅 (스탠다드치과 원장)

  • 학술이사: 곽영준 / 공보이사: 김성헌, 홍현경 등

 

copyright ⓒ 스탠다드치과. all rights reserved.

상담 신청하기

지점
(0 / 최대 50자)
취소하기
전화 아이콘

대표 상담번호
02-6485-2828

카카오상담 네이버예약